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

18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제41회 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 정기총회에서 김태연 신임 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장이 당선이 확정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는 18일 부산시 동래구 소재 호텔농심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열어 김태연 앤시정보기술㈜ 대표이사를 제23대 도회장으로 선출했다.

18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제41회 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 정기총회에서 김태연 신임 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장이 당선이 확정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임 김태연 도회장은 “회원 간의 활발한 교류와 정보 공유룰 통한 사업 번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어 “회원사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협회를 만들겠다. 많은 성원 및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는 △2023년도 감사 보고 △2023년도 사업 보고 △2023년도 결산(안) 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에 이어 의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18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제41회 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 정기총회에서 장민환 전임 정보통신공사협회 부산·울산·경남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총회는 예상을 뛰어넘는 회원사가 참석해 뜨거운 열기 가운데 진행됐다.
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www.koit.co.kr)